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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기계발,성공학

창조의 하나의 방식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다

이건 숙명이다.


태어남이 없으면 죽음도 없다.


인생을 살아나가면서 어쨋든... 이러한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게 된다.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다, 어떠한 집에 살고 싶고, 어디에서 놀고 싶고, 등등등"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바라고 있던 이상과, 지금의 자신의 삶이 얼마나 동떨어진것 인지 분명히 깨닫게 된다.


하지만 어느 누군가는 .. 마치 그 모든것이 자기의 숙명인 마냥 미친듯이 달려든다.

세상은 그 사람에게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는 명분도, 자그마한 증거조차도 주지 않는데,그 사람은 그길을 미친듯이 파고 들게 된다.


그러다가 우연히 자신이 바라고 있던 그 꿈에 일부를 맞닥뜨리게 된다.

궂이 수치상으로 표현해보자면.. 

0.1%?? 






신이 도운것일까?

하늘이 감복한 것일까?


정말 놀라운건, 그 자신을 제외한 그 어느 누구도 그러한 믿음을 주지 않았는데.


그 사람은 어디서 나온 믿음인지 모르지만, 그러한 길을 가고 있다.

미친듯이 가고 있고, 

정말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럼 그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남들과는 다른 그 무엇인가를 갖게 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것에 대한 100%의 믿음이다.


마치 죽음이 다가오는 것과 같은 숙명을 믿는 것 처럼.

자신의 무엇인가를 이룬다는 것에 티끌의 의심도 없게 되는 그 상태..


그 상태에 대해서 우리는 알아야 한다.

어떠한 증거도 없는 믿음.. 그 믿음이 


맨 바닥에서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하나의 힘이라 할수있다.


나는 과연 한치의 의심도 없이 내 자신을 믿고 있나? 

그러한 상태에 대해서! 난 자신감 있게 말할수있나...

더욱더 믿자.

믿음 그리고 행동이 점점 더 강해져야지만이 무언가를 이룰수 있다.


믿음이 100%가 되는것은 자신의 믿은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행동하게 될때에서야 무언가를 이루게 된다.


그것이 인간이 갖는 하나의 행동방식이라 할수있다.